일터기자
일터기자를 모집합니다.
어릴 때 친구가 가장 소중하고 기억에 남습니다.
순수한 만남일수록 소중함과 기억은 더욱 깊어지는 것이겠지요.
일사랑은 이제 시작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에서 유로 만들어가 는 열정만이 가슴에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현장에서 가정에서 묵묵히 일하는 일꾼들의 따뜻한 열정 을 찾고 있습니다.
한 줄이라도 열정이 녹아 있다면 일터기자로서의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저하지 마십시오.
“배우고 때 맞추어 실천하고, 그런 뜻을 같이 하는 친구가 찾아오면 세상이 즐겁다. 그것을 비록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또 어떠리.” 논어의 첫 구절을 제 나름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세상을 즐겁게 살아갈 친구를 찾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아래 이메일로 보내 주기시 바랍니다. ilsarang@ilsara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