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이야기 -2- (아직은 파리에서, 에마누엘 부인 1편을 보다) 리비아 이야기 -3-

빠보는 웃는다

9월 24th, 2006 at 03:58pm iioions

 

 

掌 [ 손바닥 장 ]

손바닥 ㉡맡다 ㉢주장하다 …[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손수(手☞손)部와 음을 나타내며 동시(同時)에 위의 뜻을 가진

 尙(상→장은 변음(變音))으로 이루어짐. 손을 위로 향하게 한

윗부분 곧 손바닥의 뜻

 

 

주먹은 운다 ..

자기가 쥔것만 생각한다

주먹은 운다 ..

주먹은 다른 사람을 상처준다

주먹은 운다 ..

주먹을 쥘수록 쥔만큼 가진다

주먹은 운다 ..

주먹은 가슴조리며 산다

주먹은 운다

삶을 움켜쥔채 세상에 태어나 얻은 모든 것을 움켜쥐고 산다

죽으면 가져갈려고 한다 그런데 하늘은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주먹이 운다고 한다

그래서 보재기한테 진다 ..

그래서 빠보는 웃는다 ..

 

 

 

 

 

 

 

 

이 글은 소설/꽁트/시에 속한 글입니다.

Leave a Comment

hidden

Some HTML allowed: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ode> <em> <i> <strike> <strong>

Trackback this post  |  Subscribe to the comments via RSS Feed


Calendar

1월 2009
« Dec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카테고리

최근에 등록된 글

최근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