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이란의 반미주의 속에 중국 뛰어난 특성과 비틀어진 가치관 - 아돌프 히틀러

[과학노트] [001] 과학이란?

9월 29th, 2006 at 06:01pm confidant

[과학노트] [001] 과학이란?
 

과학 [科學, science]

- 자연세계에서 보편적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 지식.

- 과학은 영어와 프랑스어 ’science’는 모두 어떤 사물을 ‘안다’는 라틴어
’scire’에서 연유된 말로, 넓은 의미로는 학(學) 또는 학문(學問)과 같은 뜻이나,
독일어의 ‘Wissenschaft’는 학문(Wissen)과 명백히 구별되어 과학을 의미
하며, 철학·종교·예술과 대립되는 개념으로 쓰이는 일이 많다.

좁은 의미로는 모두 자연과학을 뜻한다. 즉, 과학은 어떤 가정 위에서
일정한 인식목적과 합리적인 방법에 의해 세워진 광범위한 체계적 지식을
가리키는 동시에 자연연구의 방법과 거기에서 얻어진 과학지식이 축적되어
온 까닭에 자연과학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과학이란 이제까지 아무도 반증(反證)을 하지 못한 확고한 경험적 사실을
근거로 한 보편성과 객관성이 인정되는 지식의 체계이어야 한다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따라서 신학 ·철학은 과학이라고 할 수 없으며, 보편성이 인정되는
형식논리학이나 수학은 넓은 의미의 과학에 들어간다. 그러나 이러한 학문은
이상과학 ·형식과학 ·선험과학(先驗科學)이라고 하며, 경험적 사실을 토대로
하여 성립된 경험과학(經驗科學)과는 대립된다.

따라서 우리는 일반적으로 과학방법론상 이 경험과학을 과학이라고 한다.
경험과학은 일반적으로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으로 나눈다. 한편, W.빈델반트나
H.리케르트는 자연과학은 설명적 과학(說明的科學)이고, 역사과학 또는 문화
과학은 기술적 과학(記述的科學)이라 부르고 있으며, W.M.분트는 체계적 과학과
현상론적 과학 또는 자연과학과 정신과학으로 분류하고 있다. 물론 공학이나
의학 같은 응용과학도 과학에 속한다.

<출처 : 네이버 두산세계대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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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야기를 하기 전에 "과학이란" 무엇인지 뜻을 알고 가야한다.
과학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고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이요….
끈떨어진 팬티이며….
붕어없는 붕어빵이다 …. (ㅡㅡ; 음 이건 좀 안어울리긴 하지만!)

초등학교때도 찾아보지 않았을 단어이긴 하지만
"과학" 에 대한 정의도 모른체 과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 좀 길긴하지만 한번쯤 읽어두면 좋겠다! 


<꼬마과학자의 생각>

- 과학은 재현성 (언제든지 여러번을 거듭해도 항상 똑같은 결과가 나와야 함)
  이 필수다.
재현성없는 과학은 과학이 아니다.
  이것은 에디슨의 전구 발명에서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에디슨은 2000번의 실패를 거듭하면서 그것을 실패라고 하지 않았다.
  단지 자신은 2000번의 잘못된 방법을 찾아내었을 뿐이라고 했다.
  그리고 2001번째 비로소 전구를 개발한 것이다.

  과학은 객관적이어야 하고 합리적이어야 하며
  재현되지 않는 과학은 과학이 아니다. 단지 사기일뿐이다!

이 글은 사회/교육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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