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이런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1월 22nd, 2007 at 09:19am Sunny

< 자식에게 남긴 오드리헵번의 마지막 유언 >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너자신이 혼자 결코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 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 져야하고
병으로 부터 회복되어야하고
무지함으로 부터 교화 되어야 하며
고통으로 부터 구원 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한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사람을 돕는 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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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이 자식에게 남긴 유언…..
언젠가 나도 자식을 낳는다면 꼬옥 해주고 싶은 말이다.
저런 유언도 ‘마음의 여유’와 ‘금전적인 여유’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당장 먹고 살기 힘들때 저런 생각과 말을 해줄수는
결코 없기에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긍정적인 마음’ ‘금전적인 여유’ ‘마음의 여유’
나중에 이세상과 작별인사를 할때 나의 혈육이 있다면
꼬옥 말해줄 것이고, 저런 여유를 갖도록 노력할 것이고,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세상과 자식에게 작별을 고할때 따뜻한 미소로
작별할 수 있도록….
다음 세상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고 약속하며…
좋은 인연이었음을 말해줄 수 있는…
자식에게 부유함과 여유를 남겨주지는 못할 망정 금전적인
빚이나 마음의 빚을 남겨 주고 싶지는 않다.
열심히 살것이고, 알뜰히 살것이며, 그렇다고 해서 궁상
떨면서 아끼고 싶지는 않고,
여유와 행복이 무엇인지를 느끼며 살고 싶다.
이 글은 생활문화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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