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연예인 탤런트 김승환 히로시마 츠케라멘

“슬픔”

3월 30th, 2007 at 07:35pm Sunny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는 슬픔

순간 소리내어 울고 싶었다.
하지만 울 수 없었다.
눈물을 흘리기에는 너무나 나이를 먹었고
너무나도 많은 경험을 해왔다.
이 세계에는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는 슬픔
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것은 그 누구에게도 설명 할 수 없고
혹시라도 설명이 가능 하다고 해도
아무도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종류의 것이다.

그런 슬픔은 다른 어떤 형태로도 바뀌어지지 않고
다만 바람 없는 밤의 눈처럼
마음에 조용히 쌓여가는 그런 애달픈 것이다.

글: 무라카미 하루키 - 상실의 시대 中

이세상에 슬픔이란 낱말이 없었으면 좋겠다.
눈물이란 낱말도 없었으면 좋겠다.
 
‘슬픔’이 있고 ‘눈물’이 있기에 슬프고 눈물이 나는것 같다.
 
사는게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살면 살수록~!!!!!
 
세상에 물들면 물들수록~!!!!!
 
원색에서 자꾸 색을 섞으면 탁한 색으로 변하듯이
내가 그리 변해가는것 같다. 투명하게 변하고 싶다.
오염되지 않은 순수함을 느끼고 싶다~!!!!

사는게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살면 살수록~!!!!! 
세상에 물들면 물들수록~!!!!! 

원색에서 자꾸 색을 섞으면 탁한 색으로 변하듯이 내가 그리 변해가는것
같다. 투명하게 변하고 싶다. 오염되지 않은 순수함을 느끼고 싶다~!!!!

이 글은 생활문화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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