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rd, 2007 at 03:16pm
Sunny

강해진게 아니라 상처에 무뎌진 것일 뿐이고,
아프지 않은게 아니라 그저 견딜만 하다는 거야…
이젠 상처가 나 피가 절절흘러도 아픈걸 모르는
무뎌짐이 싫을 뿐이야.
굳은살처럼 바뀌어버린 나의 마음의 상처도 싫구~!!!!
이것도 인생이라며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는 나두 싫구~!!!!
그래도 웃어야 하는 내가 가증스러워 보여~!!!!
사는게 재미가 넘 없어… 나만 그런것 같아 더 외롭네~!!!!
이 글은 생활문화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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