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보기 - 왕의 귀환, 그리고 해탈
11월 24th, 2006 at 02:43pm love2000
어느새 익숙해진 풍경이란 거겠죠. 전효숙씨에 열린우리당, FTA, 광우병,
천정의 누수현상까지… 하지만 일견 부담스러운 것은 그의 귀국은 아닐지
조금은 진중한 모습을 가지고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가길 기대해봅니다.
대한민국 국민 50% 가까이 지지한 대통령 임기를 이렇게 마감하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막판 분전보다 차분히 마감하는 모습 기대해봅니다.
왕의 귀환이 또 하나의 우환이 되지 않길 ^^

이 글은 오늘의 브리핑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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