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정치적 관대함 섹시한 정치(1111)

오늘의 일터뉴스(1110)

11월 10th, 2005 at 12:21pm 낭장

***직장인들, 잘난척하는 사람이 가장 꼴불견***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11월09일– 직장인들, 어떤 사람을 꼴불견이라고 생각할까?직장 내 이런 사람 꼴불견이다!” 라는 내용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31.46%(492명)가 ‘못난 게 잘난 줄 알고 거들먹거리는 사람’ ‘쪼잔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15.54%(243명), 남에 일에 참견하는 사람-14.83%(232명), 자격지심으로 자존심만 강한 사람-14.07%(220명), 담배냄새 폴폴 풍기는 사람-9.4%(147명) 순으로 조사됐다한줄평: 정작 본인도 이런 꼴불견 중에 하나일 수 있다는 사실.

***北 쌀1㎏값 직장인 40원, 무직자는 600원…식량배급 이중가격***
동아닷컴북한이 도시를 중심으로 지난달부터 실시하고 있는 새로운 식량공급제도는 공장이나 농장 등 일터에 출근한 사람은 싼값에, 출근하지 않는 사람은 비싼 값에 식량을 공급하는 체제이다.  북한의 배급제 재개는 이른바 ‘고난의 행군’ 시기로 불리는 지난 10년 동안 계속된 경제난으로 직장을 이탈한 노동력을 다시 복귀시켜 사회적 통제력을 회복하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다.한줄평 : 북한에서는 직장인이 그나마 봉.
***자영업자 컨설팅 꾸준히 늘고 매출 증가 등 성과***
국정브리핑중소기업청은 지난 5일자 조선일보

‘겉만 번지르르한 중기지원 정책들’ 보도와 관련, 정부는 이미 수요자 중심적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금년 8월부터 시행중인 자영업자 컨설팅지원사업의 경우 상담 실적이 4만4170건에 이르는 등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일보 보도] 중소기업청은 향후 업종별?지역별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통해 보다 많은 자영업자들이 지원을 받고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한다고…문의 :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지원팀 황해동 사무관한줄평 : 컨설팅이 늘어난다는 것은 장사가 안 된다는 것..서민경제는 악화되고 있음을 증명

***신한?조흥 통합은행 개인?자영업자 영업 주력***
내일닷컴신한은행은 조흥은행 인수를 마무리한 후 2009년까지 4년동안 개인상대 영업점과 소호사업본부를 크게 확대하고 기업사업본부는 축소할 방침이다. 개인을 상대로 하는 리테일 지점은 현재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의 지점 652개에서 4년동안 148개 확대해 800개로 늘리고 개인사업자를 상대로 하는 소호전담 점포는 20개에서 206개로 10배나 확대할 방침이다.한줄평: 60% 고리대의 3금융시장을 1,2금융에서 진출 시장점유율을 높여야 서민이 산다.
***자영업자 과반수 “입에 풀칠만”***
중기협, 소상공인 현황 보고최근 3년 간 자영업자 10명 중 9명은 매출이 줄었거나 그대로이고, 겨우 생계만 유지한다는 자영업자도 10명 중 6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보고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소상공인 점포는 267만개로 중소기업 295만개 중 88.9%나 차지하고 있고 자영업자 비율 또한 전체 노동자의 29.5%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일본(11.8%), 미국(6.9%) 등에 비해 크게 높은 편이며 OECD국가 평균(13.7%)보다 2배 이상 많은 것.
또 유통시장이 개방되면서 대형유통점은 28개에서 275개로 10배 가량 는 반면 영세소매상은 70만5000개에서 62만5000개로 8만개가 문을 닫았다.
대형점이 문을 열고 난 후 6개월 안에 소상공인의 평균 매출은 35.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자영업자의 91.9%는 매출 감소를 겪었고, 생계를 유지할 정도의 이익만 낸다는 곳이 64%에 달했다.
이에 앞서 한국노동연구원은 지난달 자영업자의 37.2%가 경영난으로 적자를 보거나 월 평균 소득이 100만원 미만이라고 밝힌 바 있다.한줄평 : 계층의 양극화가 아니라, 직종, 직업, 업태별, 사업형태별로 양극화가 진행하는 것

이 글은 오늘의 브리핑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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