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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심판은 하나??? 스포츠 비뚫어진 제일주의?

4월 22nd, 2007 at 10:34pm love2000

 

배구에서는 싹쓸이해서 거의 10년을 우승할 삼성입니다. 농구에서는 서장훈 선수에게 별도의 돈을 주었다는 소문이 파다했지요. 엘지팬으로써 1차전에서 이성열 선수의 볼을 스트라잌으로 잡아 삼진으로 만들더니…(이거야… 백번 생각해서 이해한다고 해도…) 2차전에서는 위의 사진처럼 확실한 세잎도 아웃을 만드는 군요. 아웃, 세잎을 떠나서… 게임을 이렇게 끝내는 것이 아쉽습니다. 오승환 선수가 나왔을때… 졌다고 생각은 했는데…(우리는 신윤호…ㅠ.ㅠ) 이렇게 끝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자를 패대기치는 김재박 감독의 모습에서… 그간 눌린 마음이 보이는 듯 했습니다.

왜? 그런데… 삼성과 붙으면 항상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일까요? 항상 문제의 중심에 삼성이 있습니다. 축구에서도 말이 많지요. ㅡ.ㅡ 대구 삼성에서는 1,2점은 지는 승부라는 말이 있을정도 이지요. 다른 팀들에서 돈을 많이 투자하는 (이는 나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전의 현대처럼 쌍방울에 돈 쥐어주고 빼오는 것이 문제죠. 아… 이전에 삼성도… 임창용을 빼먹긴 했군요. ㅡ.ㅡ)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경기 외적인 면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일까요?

그 자리에 있는 심판이 가장 정확하다는 말은 사양하겠습니다. 심판도 인간이고 게임의 일부라는 말두요… 항상 한쪽은 빙긋이 웃고 나머지는 울분을 토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모기업의 이미지를 상하게 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물증은 없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돈 없는 팀도 아닌데 이런데… 없는 기업의 팀 팬은 얼마나 더 맘이 쓰릴지… 적어도 프로에서는… 프로다운 시 합이 벌어지길 바랍니다. 홈 어드벤테이지라는 등… 하는 소리는 이제.. .없길 바랍니다.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은 엘지 홈이었군요. ㅜ.ㅜ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차라리 삼진으로 졌더라면…참… 신기하죠? 삼성이 하면 역시 다릅니다. ㅠ.ㅠ

이 글은 생활문화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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