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큰 길가에 입주시면 절대 안되요. 그놈의 대통령, 별놈의 대통령

Do you like STARBUCKS?(스타벅스란 1)

6월 9th, 2007 at 11:22am Tessa

건강하셨죠? 제가 사는 볼티모어는 꽃샘추위가 한참입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오늘 아침은 눈이 소복히 왔네요. 그래서 내심 오늘 클래스들이 캔슬이 될까 조마조마 하고 있다구요…ㅋㅋ 

스타벅스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해요 오늘은..얼마전에 세븐데이즈라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정말 놀랐다는..첫번째는 왜 사람들이 그렇게 브랜드에 연연하는가. 두번째는 돈있는 사람들 스타벅스 사먹는게 뭐그리 이슈가 되는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한국에서 그렇게 돈없다 돈없다 하는 사람들 스타벅스 가서 벤띠로 들이마시는 그 돈으로.. 차라리 가서 더 가치있는곳에 돈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기도 해요. 근데 뭐, 스타벅스 다니는 사람들 수준을 생각해본다면.. 그렇게 똥꼬빠지게 못사는 사람들 같지도 않던데요… 그런사람들이었다면 벌써 정신 차렸겠죠.  스타벅스 이모저모..오늘 같이 알아봐요~ 

 시초 

 스타벅스는 1971년에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작은 커피빈 소매가게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체인이 된것은 1987년도 부터구요 그때부터 조금씩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했다는군요.  

스타벅스의 세계본부는 아직도 시애틀에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세계적으로 ‘커피가 아주 비싼’ 커피숖으로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그 이미지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커피를 광고하는 쿠폰이나 프로모션은 거의 없습니다. 사실 커피 한잔의 값이 그 커피를 따르는 커피포트의 커피값을 온전히 충당할수 있을정도로 비싸다는데요, 스타벅스측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2006년 10월에 모든 커피값을 미국달러로 $.05 올렸습니다.  

스타벅스의 역사를 좀더 살펴보시면요,

1971년에 세명의 동업자가 커피물품을 파는 작은 상점을 세우게 됩니다. 그들은 영어선생인 제리 발드윈, 역사선생인 제브 시갈, 그리고 작가였던 고돈 보커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제일 처음, 즉 ‘원조’ 스타벅스의 위치는 2000 Western Avenue, Seattle, Washington 입니다.  

그 세사람의 동업으로 번창하다가 사업가인 하워드 셜츠를 만나게 됬고, 그가 밀란에 여행을 다녀온 후, 에스프레소 라는 커피와 커피빈을 소개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워드에게 스타벅스 체인을 넘겨주었고, 사업이 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첫 스타벅스 체인을 밴쿠버에 열었고 그 다음으로 시카고, 일리노이즈에 열었습니다. 같은 해에 주식도 큰수로 늘게 되지요.  

북미가 아닌곳에서 처음열린 스타벅스는 바로 일본의 도쿄입니다. 그것은 1996년에 세워지게 되었는데요, 그 다음에 1998년에 영국으로 수출되었고, 그때에 ‘스타벅스’ 에서 ‘스타벅스 커피 컴퍼니’ 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2005년에는 본국인 미국의 최대도시 맨하탄에 있는 스타벅스의 수보다 런던에 있는 스타벅스의 수가 더 많아짐으로서 스타벅스가 전 세계시장에 뻗어나감을 볼수 있었습니다.  

2003년 4월에 스타벅스는 미국에서 유명한 ‘Seattle’s Best Coffee’ 회사를 사들이게 됩니다. 그 회사는 일찍이 스타벅스와 라이벌 정도 였다고 해둘게요.  

이 글은 유학 및 이민 이야기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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