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정치(1111) 오늘의 일터뉴스(1114)

오늘의 일터뉴스(1111)

11월 11th, 2005 at 01:09pm 낭장

***직장인 18%, ‘나는 조직의 핵심인재’***
ytn보도
자신이 차지하는 업무수행 비중을 묻는 질문에 ‘절대적으로 없어서는 안될 핵심인재’라는 응답자가 18%로 조사됐습니다. 또 ‘나의 능력이 팀에 크게 도움되고 있다’는 직장인은 26.3%, ‘나의 능력이 팀에 다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응답은 22.3%로 집계됐습니다.한줄평 : 직장사업주는 몇%를 핵심인재라고 생각할까?

***직장인•구직자 40% “인맥 통해 취업청탁” ***
경기매일보도

직장인과 구직자 10명 중 4명 가량은 인맥을 통해 취업 청탁을 해본 적이 있으며, 이들의 62% 정도가 실제 취업에 성공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맥을 통한 취업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73.1%가 ‘인맥도 능력’이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사내추천제에 대해서는 ‘영향력 있는 사람에 의한 편향된 채용이 된다’(55.8%)는 부정적인 의견이 ‘효율적인 채용방법’(23.7%)이라는 답변보다 훨씬 많았다.

한줄평: 인맥도 능력이다. 그럼 학연지연혈연도 능력, 사내영향력도 능력, 능력의 범위는?

***한국의 ‘마담 퀴리’들을 위하여***
대형 연구소조차 ‘직장보육시설’ 없어
여성신문보도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회장 김지영)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설문에서 여성 과학기술인 265명 가운데 141명(53.2%)이 ‘육아 부담’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여성 과학기술인이 다음으로 꼽은 ‘취업 기회 제한’은 48명(18.1%)에 불과해 ‘육아 부담’과 무려 3배의 격차를 보였다. 또 출산•육아로 2∼3년의 기간을 휴직한 여성 과학기술인들은 급변하는 과학기술계를 따라잡지 못해 다른 분야보다 상대적으로 더 심각하게 복직이나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등 자신의 경력을 이어가는 데 사투를 벌여야 하는 실정.
여성 과학기술인들의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보육시설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실정이다. 국정감사에서 유승희 의원은 “영유아보육법상 300인 이상 직장에는 직장보육시설을 설치해야 하지만 현재 300인 이상 출연 연구소 중 직장보육시설을 갖춘 곳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한줄평: 육아/보육 우리집안의 문제가 아닌 사회의 틀 속에 지원과 간섭(?)의 시대

***공정위, 3개 자판기 판매업체에 영업정지 등 시정조치***
뉴스와이어보도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강철규)는 식당, 상점 주인 등 영세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수익이 적으면 조건 없이 철수하겠다고 허위로 약속하는 등의 기만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자판기를 판매한 후 계약해제를 거부하는 등의 행위를 한 3개 자판기 판매업체에 대하여 영업정지, 시정명령(교육명령), 과태료 부과 조치

한줄평 : 사기/기만을 하더라도….영세상인, 서민들 등쳐 먹는 짓은 파렴치범에도 해당하게..

***스트레스…스트레스…직장인 3명중 1명 ‘불안장애’***
한겨레보도

노동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업병도 중대한 노동재해 가운데 하나다. 육체노동자 중심의 전통적 질환에 스트레스, 과로사 등 사무직노동자의 직업병이 가세하며 저변을 급격히 확대하고 있다. 직무 스트레스는 근골격계 질환과 함께 현대 직업병의 양대 산맥으로 분류되며, 새롭게 등장한 가장 대표적 직업병은 정신질환이다.
천식과 같은 호흡기계 질환이나 암 등 전통적 질환 등도 직업 관련 질환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암이나 천식 등의 호흡기계 질환이 직업병으로 인정 받지 못하는 이유는 이들 질환의 발생 원인이 ‘직무’라는 점을 증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직업과의 연관성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나 연구로 질환발생원인이 직무라는 점을 증명하여 관련된 논란을 풀어야 한다”고 지적
또다른 대표적 직업병의 하나는 과로사다. 그러나 과로사에 이르는 다양한 원인과 ‘일’과의 연관성을 둘러싼 노사 사이의 이견은 직업병 분야에 있어서 노사간 최대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한줄평 : 스트레스의 다양한 원인을 제거하는 사회적 치료를 통한 예방이 최고

***직장인들의 유행어 열전… 자조와 한탄통해 세태풍자***
한겨레 보도

직장인들의 유행어 어떤것들이 있나
•  갤러리맨[gallery man] : 일에 몰두하지 않고 주인의식도 희박한 직장
•  메뚜기족 : 직장이나 자리를 이리저리 쉽게 옮겨 다니는 무리
•  체온퇴직 : 정년 36.5세가 인간의 체온인 36.5도와 같다는 점에 빗대어 생긴 신조어
•  면창족 : 퇴직 압력으로 일이 줄어 창만 바라보고 있는 임원급을 의미하는 말
•  혼수창업 : 결혼비용을 최소화하고 나머지 돈으로 창업을 하는 젊은 여성
•  캥거루족 :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젊은 세대
•  암반수 : 직장에서 아무에게도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는 사람
•  소주파 :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한 처세술을 펼치는 부류
•  사고무친: 40대 직장인의 허무한 인생을 비꼰 말
•  사필귀정 : ‘40대에는 반드시 정년퇴직을 한다’는 말
•  오비이락 : ‘50대와 비슷해 보이는 20대 직장인은 추락한다’는 뜻
•  샐러던트[saladent] : 직장인이면서 동시에 학생인 사람
•  모잉족[moeng 族] : 휴대전화로 영어공부를 하는 ‘모바일 잉글리시족’
•  네스팅족[nesting 族] : 사회적인 성공보다는 단란한 가정을 중시하는 젊은 직장인들
•  다운 시프트족[downshift 族] : 저소득일지라도 여유 있는 직장생활을 즐기면서 삶의 만족을 찾는 사람들
•  잡노마드족[jobnomad 族] : 직업(job)을 따라 유랑하는 유목민(nomad)이란 뜻
•  나토족[NATO族] : No Action Talking Only. ‘말만 하고 행동은 하지않는다’
•  프리터족[freeter族] : ‘프리’와 ‘아르바이트’가 합쳐진 말
•  니트족[NEET族] : 구직활동을 아예 포기하고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집단

출처 :http://cafe.naver.com/pigeon5/79

한줄평 : 다양한 종족들이 번성하는 곳이군…이런 종족문화가 직장에서 가정으로 전이 되면?

이 글은 오늘의 브리핑에 속한 글입니다.

1 Comment Add your own

  • 1. to buy watchs movado mens&hellip  |  10월 30th, 2008 at 12:52 pm

    to buy watchs movado mens viro on the internet…

    hillsides structurer coco:Upton introductions …

Leave a Comment

hidden

Some HTML allowed: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ode> <em> <i> <strike> <strong>

Trackback this post  |  Subscribe to the comments via RSS Feed


Calendar

1월 2009
« Dec    
 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  

카테고리

최근에 등록된 글

최근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