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Idol
6월 22nd, 2007 at 11:39am Tessa
.jpg)
작년에 디자인 클래스에서 마지막 프로젝트로 한건데…
주제는 "미국의 상징" 을 표현하는것이었다.
뭐 작은 팩이나 쥬스통같은곳에 벌미큘러 라고 하는것과 석고를 넣어 굳힌후에 조각을 하는것인데 오래 걸리지 않고도 꽤 그럴듯한 조각이 나와서 나 스스로한테 많은것을 가르칠수 있는기화였던것 같다.
내가 생각했던 미국의 상징은 ‘슈퍼사이즈’.
내가 이 프로젝트를 하기전에 그유명한 맥도날드 비판용 DVD ‘Super Size Me’ 를 보았고 또 진짜 많이 충격을 받아서.. [안본사람은 꼭 한번 보길 추천]
그것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이사람을 만들게 된것.얼굴은 형태는 있으나 어떤 사람인지 확실이 나타내지 않음으로서 ‘상징’이라는것을 강조했고 또 미국사람들의 특이한 식성을 풍자하고자 수퍼사이즈의 감자튀김과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는것으로 마무리 함으로서 더 많은것을 설명할수 있었다.
.jpg)
내가 처음에 골랬던 통이 커피에 타먹는 크림 통이어서 둥그렇게 생겨서 저런 모양의 사람을 조각하기가 훨씬 쉬웠던것같다. 내가 패트병이나 우유곽을 사용했더라면 저렇게 둥그런 모양을 만들수 없었을텐데..
다른사람들은
자유의 여신상이나, 돈, 큰 목걸이, 여자, 성, 뭐 그런 것들을 묘사했었다. 석고의 특성상 약간의 물감만 발라줘도 입체효과가 뛰어나서 색감은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다.
내가 지금 막연히 해보고 싶은것은…‘한국의 상징’ 이라고 프로젝트를 하게 된다면.. 어떤것을 하게 될까… 라고.. ^^
http://paper.cyworld.com/paperforartists/1061379
이 글은 문학과 예술에 속한 글입니다.
Leave a Comment
Some HTML allowed: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ode> <em> <i> <strike> <strong>
Trackback this post | Subscribe to the comments via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