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장학회의 진실 전방´은 요, ´대전'’은 요

바다보고 왔어요…

6월 28th, 2007 at 10:27am Tessa

안녕하셨어요? 환절기라 몸들은 건강하신지 모르겠네요. 이제 꽃샘추위가 가신것 같죠? 꽃도 많이 피는것 같고..또 이렇게 새로운 계절이 시작하네요. 

그동안 많이 바빴답니다. 대학교 3학년이 왜이리도 힘든지.괜시리 넉두리를 늘어놓네요. ㅋㅋ 

하는일도 많고, 해야 할일도 많았던 요즘, 꼭 한번 와보라는 지인의 연락을 뿌리칠수 없어서 봄방학이 시작하는 3월 19일날에 버지니아 욕타운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당일 치리고 친구 둘이랑 다녀왔는데요, 하루만에 다녀오는것도 재밌더라구요.

뭐 메릴렌드에서 버지니아 가는데 하루면 되지! 라고 하시는분들 있겠죠. ㅋㅋㅋ 바다 근처에 다녀왔거든요. 부시가든 아세요? 거기 근처예요. 그래서 운전을 가는데 4시간, 오는데 4시간 했답니다.

 


오랫만에 바다를 보니 찌들었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듯 했어요. 비가온다고 해서 살짝 걱정했었는데 비도 안오고  날씨도 그렇게 춥지 않았어요.

바닷가에서 뛰고, 모래도 만지고, 조개껍질도 보면서 정말 오랫만에 스트레스를 풀었답니다. 오랫동안 보지못했던 친구들도 보게 됬고, 재밌는 사람들하고 즐거운 교제, 맛있는 음식도 잘 얻어먹고 올라왔습니다.

선물로…찜질팩 줬답니다..캬캬캬 

아무튼..제가 본 잠깐의 자연이랑..하늘이랑..바다랑..여러분 하고 나누고 싶어서 짬내서 페이퍼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단 하루라도 여유내서 바다한번 가보세요. 봄바다도 쌀쌀하지만 따스해서 좋아요. *^^* 다음에 더 알찬 내용 페이퍼 올릴께요!!!!

http://paper.cyworld.com/theunitedstates/2072439 < -사진이 더 있으니 즐감하세요 ^^

(출처 : 미.국.생.활 - 싸이월드 페이퍼)

이 글은 유학 및 이민 이야기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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