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보고 왔어요…
6월 28th, 2007 at 10:27am Tessa
안녕하셨어요? 환절기라 몸들은 건강하신지 모르겠네요. 이제 꽃샘추위가 가신것 같죠? 꽃도 많이 피는것 같고..또 이렇게 새로운 계절이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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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바다를 보니 찌들었던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듯 했어요. 비가온다고 해서 살짝 걱정했었는데 비도 안오고 날씨도 그렇게 춥지 않았어요.
바닷가에서 뛰고, 모래도 만지고, 조개껍질도 보면서 정말 오랫만에 스트레스를 풀었답니다. 오랫동안 보지못했던 친구들도 보게 됬고, 재밌는 사람들하고 즐거운 교제, 맛있는 음식도 잘 얻어먹고 올라왔습니다.
선물로…찜질팩 줬답니다..캬캬캬
아무튼..제가 본 잠깐의 자연이랑..하늘이랑..바다랑..여러분 하고 나누고 싶어서 짬내서 페이퍼 올립니다.
여러분들도 단 하루라도 여유내서 바다한번 가보세요. 봄바다도 쌀쌀하지만 따스해서 좋아요. *^^* 다음에 더 알찬 내용 페이퍼 올릴께요!!!!
http://paper.cyworld.com/theunitedstates/2072439 < -사진이 더 있으니 즐감하세요 ^^
(출처 : 미.국.생.활 - 싸이월드 페이퍼)
이 글은 유학 및 이민 이야기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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