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 재료 구입하기 3 - 신너, 미디움 미국의 여기저기

전쟁을 반대합니다. 나는 관대하다?

6월 30th, 2007 at 09:25am love2000

어떤 이유에서든… 전쟁은 슬픈 일입니다. 정말로… 명분이나 필요에 의해 할 수도 있지만…전쟁은 가능한 피해야할 슬픔입니다. ^^

요즘 대조영이니 연개소문이니 해서 사극이 많습니다. 이런 영웅들의 이야기에는 항상 전쟁이 따라붙죠. 라이언 일병구하기나 영화 300에서 아군화된 주인공들말고 그들에게 죽어가는 입장에 선다고 해보시면 얼마나 전쟁이 무서운 것인지 알수 있습니다. "나는 관대하다"가 I’m kind 더군요. (웅.. 나는 친절하다라는 직역보다는 멋지군요) 그 관대하다를 외치는 분밑에서 그 괴물들(스파르타인… 왕… 캐안습 ㅡㅡ 아내는 어쩔 수 없었다지만… 적과 몸을 섞고… 거.. 데미무어 나오는 영화가 기억이 나더라는..비딱한가?)과 싸운다고 생각해보시란거죠.

전쟁…. 총을 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표적사격을 하면 200미터 밖의 사람도 일반 병사도 50%이상 맞출 수 있습니다. ㅡ.ㅡ 그렇다는 것은…. 200미터 밖까지 신경을 써야한다는 거죠? 상상이 가십니까? 사방 200미터안에서 총알이, 머리위에서 포탄이, 바닥에는 지뢰가… ㅜㅜ

인간성을 지워야하는 그런 곳이 줄어들길 기대합니다

 

이 글은 생활문화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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