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여름 실크로드 여행계획 숟가락을 주지 않는 일본의 식당

공동제작 및 협찬한 영화 “트랜스 포머”

7월 7th, 2007 at 09:13pm Tessa

여기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공동제작 밑 협찬한 영화랍니다.

 

트랜스 포머!

오늘 우리 회사에서 우리가 드림웍스랑 제작했다고 아침에 일도 안하고 다들 극장에 가서 봤지요. 회사에서 극장하나 통째로 빌려가꼬.. 아직 개봉은 안했는데 보여줬어요.근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아요.

들리는 이야기로는 원작자가 한국사람이라고… 그래서 한국은 먼저 개봉했다지요..? 제가 확인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정말 생각도 기발했고, 영화화 한다는것 자체도 기발했던것 같아요.

사실 이 장난감이 나온지가 벌써 십년도 족히 넘었을텐데 이걸 다시 디자인 하고, 정말 공들여서 영화를 만든다는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어가는건지 알았어요. 이 영화를 만드는데 3,4년이 걸렸대요.

CG 도 정말 잘했고, 움직임이나 액션들도 너무 좋았어요. 

태어나서 한번도 그런느낌을 받은적이 없는데..

음..

내가 로보트한테서 이렇게 매력을 느껴보긴 처음인것 같아용. ㅋ 고철 소리가 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푸하하하하하하하…ㅋㅋ 정말로 근데 이 영화를 보고나면 약간 싸이드 에펙트가 있는데.. 지나가는 차들이 인제 막 변신할것 같은 느낌이 막 들어요. ㅋ 

영화보고 나서 이제 Optimus Prime 이랑 Bumble Bee 꼭 살꺼예요~~★ 

여러분들도 개봉 할리데이에 하니까 꼭 가서 보시구 영화시작할때 쯤에 "HASBRO" 뜨면 막 소리지르구 박수 쳐줘야 해요~~ ㅋㅋㅋ  

official website for movie http://www.transformersmovie.com/ 
official webstie for transformers toys http://www.hasbro.com

(출처 : 미.국.생.활 - 싸이월드 페이퍼)

이 글은 유학 및 이민 이야기에 속한 글입니다.

1 Comment Add your own

  • 1. 김경진 (여자임)  |  7월 13th, 2007 at 2:05 pm

    정말 대 실망! Transformers..
    인간적이지 못한 CG투성이의 만화같은 내용..보는 내내 시종일관
    어지럽고 역겨워 “우엑~!”하고 토할뻔한 영화.
    어딘가모르게 어설퍼 감독 마이클베이를 때려주고 싶은 졸작.
    만약, 이 영화에 대한 이 리뷰에 반기를 드는 인간이 있다면
    조금만 참고 이영화를 한번 보시라..
    그럼 “Transformers”에 대한 나의 혹평을 이해할 것이다…
    한국에는 아직 개봉이 안됐다지?
    브루스 윌리스의 “Live Free or Die Hard”( 다이하드 4.0)
    정말이지 갈수록 브루스 윌리스란 배우를 잊지 못하게, 그리고 더욱 매력있게 만드는 놀라운 영화…!
    첨부터 끝가지 액션 그자체로도 충분히 exciting되는, 스릴과 박진감 넘치는 최고의 시스템…사람들의 영웅이란 어떤 건지 확실히 보여주고 있을뿐만 아니라 영웅을 있는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친숙한 영화 “다이하드4.0″꼭 보시라. 돈 아깝지 않을 것임.
    그리고 비교해 보시라, “트랜스포머”와 “다이하드4.0″,
    둘 중에 무엇이 진짜 액션인지….
    아하, 이 ‘다이하드4.0′을 보는 사람은 “브루스 윌리스”라는,
    이미 하나의 상징이 된 배우말고 또하나의 귀재를 발견하게 될것이다.
    바로 ‘렌 와이즈맨’ 감독.
    그는 헐리우드의 탑 무비스타보다 훨씬 잘 생겼을 뿐만 아니라,
    “언더월드”에서 쌓은 역량을 “다이하드4.0″을 통해 유감없이
    발휘한 보다 세련된 감각의 놀라운 감독이다.
    그가 앞으로 얼마나 멋진 영화를 잘 만들어 낼지 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게 뛰어난 실력이 있어선지 그는 결혼도 미인인데다 지성까지 겸비한 꽤 괜찮은 여자와 하는 행운도 얻었다.
    바로”언더월드”와 “반헬싱”에서의 여주인공 “케이트 베킨세일”
    아마도 케이트가 이 감독의 실력을 먼저 알아보고 반했을 것이란 생각이 들만큼 멋지고 능력있는 감독 ‘렌 와이즈맨” 작품을 동시대에 보는 영광을 누리시라….

    아아, 최고의 액션,”Live Free or Die hard “(다이하드4.0)!

    난 벌써 개봉첫날에 이어 7월4일 독립기념일에 두번씩이나 봤다.
    정말 질리지 않고 재밌다…처음부터 끝까지.
    하지만 어제본 “트랜스포머”는 돈과 시간이 아까웠다.
    왜이리 비교되는걸까????
    같은 액션인데도 왜 “다이하드4.0″만이 내 가슴에 와닿는 걸까????
    난 지금도 디지털시계보다는 초침과 분침이 돌아가고 숫자판을 그대로 볼 수있는 아나로그 손목시계를 선호한다…
    아무래도 난 이취향이 강한거 같다…
    그래서 액션도 마이클 베이의 얼러리 꼴라리같은 “편리한 액션(CG)”보다는
    바로 렌 와이즈맨의 것(아나로그식 액션과 땀)을 더 좋아하는거 같다…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한국사람들아, ‘다이하드4.0′ 꼭 보시길….!
    안녕.

    7월12일 목요일, 밤11시40분, 뉴욕에서 KJ.(김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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