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터뉴스(1114)
11월 14th, 2005 at 01:13pm 낭장
***수능일 공무원•직장인 10시 출근***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23일 관공서와 기업체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늦춰진다.한줄평 : 수능일은 늦잠 자는 날***내년 근로소득세 올해보다 26% 더 걷기로***
동아닷컴보도
봉급생활자의 임금에서 떼는 ‘갑종 근로소득세(갑근세)’가 내년에 올해보다 26% 늘어난다. 반면 자영업자들이 주로 내는 종합소득세는 올해보다 줄어들게 돼 있어 ‘월급쟁이만 봉’이라는 지적이 되풀이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연소득 3400만∼3500만 원 이상인 상위 20% 근로자가 갑근세의 대부분을 낸다는 점을 감안하면 도시 근로자들의 세금 부담이 상당히 커질 것으로 보인다.한줄평 : 봉급쟁이들아 메롱~~어디 논평 하나 내줄 곳도 없군~~***컴퓨터 많이 쓰는 직장인…눈 충혈, ‘안구건조증’ 의심***
평소 분당 20~30회 ‘깜박’…컴퓨터 작업 등 깜박임 줄어들면서 건조 증상 심화
노컷뉴스보도
일반적으로 안구건조증은 연령과는 관계없이 발생하며 컴퓨터의 사용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구건조증은 바람이 많이 불거나 건조할 때, 먼지나 연기를 쐴 때, 난방기를 사용할 때 증상이 심해진다. 또한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은 눈물 분비가 더 안 되는 경향이 있으며 독서, 컴퓨터 작업, TV시청 등에 장기간의 응시로 인해 눈 깜박임이 줄어들면서도 많이 발생한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1시간에 10분 정도는 쉬어주고 가벼운 눈 운동을 해주면 좋다. 또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낮춰주면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일 수 있고 자주 먼 곳을 바라보면 가까운 곳을 보기 위해 눈에 들어갔던 힘이 풀려 눈이 편안하게 되므로 안구건조증 예방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한줄평 : 눈물이 부족한 건, 감성이 메말라서? 먼 곳을 보자… 1시간 마다…
***여성직장인 28%, “도시락으로 용돈절약”***
미즈엔보도
“용돈을 아끼기 위한 전략”으로는 28.3%(117명)가 ‘사먹는 점심 대신 도시락을 싸오겠다’고 응답해 최근 일고 있는 먹거리의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고 있었다. 21.1%(87명)는 ‘외식을 줄인다’고 응답했고, ‘의류비나 문화생활비를 줄인다’는 응답은 18.9%(78명) 이었다. ‘출퇴근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는 14%(58명), ‘각종 쿠폰이용으로 절약 효과를 얻는다’는 12.6%(52명), ‘기타’의견은 5.1%(21명) 이었다.
“1회 평균 경조사 축의금 비용”은 30.5%(126명)가 ‘5~6만원’이라고 응답해 가장 많았고, ‘9~10만원’이라는 응답도 20.8%(86명)로 뒤를 이었다. ‘3~4만원’은 19.9%(82명), ‘7~8만원’은 13.6%(56명), ‘1~2만원’은 8.2%(34명) 이었다.
경조사 축의금의 부담 정도”는 ‘약간 부담된다’가 36.8%(152명)이었으며, ‘매우 부담된다’는 응답도 21.5%(89명) 이었다. ‘보통이다’는 23.5%(97명), ‘별로 부담되지 않는다’는 12.6%(52명), ‘전혀 부담되지 않는다’는 5.6%(23명) 이었다.
한줄평 : 먹는 걸로 용돈 절약한다는 것은 엥겔지수가 높다는 반증.여성직장인 살기 어렵다.
이 글은 오늘의 브리핑에 속한 글입니다.
Leave a Comment
Some HTML allowed: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ode> <em> <i> <strike> <strong>
Trackback this post | Subscribe to the comments via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