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해보고 싶으면 막장인가요?
8월 10th, 2007 at 12:09pm love2000
가끔… 아니 자주 아내에게 방구로 욕을 먹습니다. 웅… 얼마전 몇일간 방구가 덜 나오기에 "요즘 내가 방구를 안뀌지 않냐?" 라며 말했더니… 잘때 얼마나 뀌어대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냐고 웃더군요. 웅…. 자다가 뀐거는… 무효!!!
아이들도… 아빠가 그래선지… 두 딸아이가 방귀대장입니다. ㅡ.ㅡ 네… 잘못된… 예이지요. ㅜ.ㅜ 아래 꼬마비를 보다보니… 저렇게는 못해본 생각이 드는군용. 꼭… 해봐야지…
이런거 보고… 동질감 느끼면서 해보고 싶으면 막장인가요???
인간의 자연스런 생리현상이니 패쓰…^^

이 글은 소설/꽁트/시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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