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담배필때마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이 떠오를 테니…

박지지자들은 제2의 이인제가 되기를 원하는가

8월 29th, 2007 at 09:48pm koring

지난 대선전때 이인제는 참으로 많은 과오를 저질렀다

 

김대중 ,이회창의 대선전에 경선불복의 변이 참으로 가관이었다  여론의 향방과 흠없는 이라는 식의 이야기로 스스로 청결하고 미래의 지도자라 이야기를 하면서 어깨띠를 두르고 애국심이라는 기치를 높이 들고 다녔다

경선의 과정에서도 키가 박정희와 똑같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며 머리스타일도 그와 비슷하게 했다는것이 언론의 지적이었으며 결과론적으로 한나라당의 집권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말았다

뚜껑을 열고보니 결국 그는 김대중의 당선에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하고 급기야 김대중에게 투항하게 되고야 만다  그의 투항이 정치적인 망명이었던가 아니면 생존의 발판이었던가  

그대들은 잘 모르는게 있다  노무현 만들기의일등공신은 바로 이인제였다  

나는 지난날 고건을 잔칫날의 돼지머리라 불렀다  그 전례가 바로 이인제였다는것은 관심이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마 잘 아실것이다  잔칫날의 돼지머리는 바로 잔칫상의 백미다  그 돼지머리 역활을 한 자가 바로 이인제 였으니 반전의 극대화를 위한 시나리오의 희생양이 돼지머리라는 이야기다

즉 그당시 국회의원한명거느린 노무현과 동교동계의 지원을 받던 이인제의 싸움에서 흔히 말하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 일컫었는데 골리앗이 다윗을 이기면 어디 반전의 효과가 있던가? 다윗의 작은 몸이 골리앗의 거대한 몸을 눕혀야 제대로된 반전임은 아이큐가 없는 생명체라도 대충은 알것이다  

한가지 이야기를 더 해보자

대한민국의 반만년 역사에서 가장 싫어하는 족속들이 있으니 그것은 배신자다,,,,,,,,,,당에 배신을 하고 그 지지자들의 열망을 배신했던자,,,이인제는 그 상징성에서 절대 중책을 맡지 못하는 인물이었고  

만일 지난 대선에서 이회창에게 승복을 했다면 ,,오늘날의 남루하고 비루한 이인제는 없었을것이다

2007년 이인제는 누구던가

두말하면 잔소리다  우연의 일치치고는 기가막히다  정권의 가장 수혜를 받은자가 이인제요 한나라당의 수혜는 손학규다 더욱 기가막히게 악 소리 나는것은 경기도지사 출신이며 ,,,지지율이 당내 경선에서 이기기 힘든 상황이고 시대상황이 그를 원하지 않았다는것이다

시대상황으로 잠시 돌아가보자 정권차원의 비리와 민주화세력의 무능과 안하무인에 환멸을 느낀 국민들에게 대쪽이라는 이미지는 참으로 아름답게 다가왔고 그 근거가 없슴이 드러난 일들 상처주기에 알맞은 도덕성 시비  그에 고무된 이인제의 독자행보 이제 다시 2007년 손학규의 독자행보,,,,그리고 비루한 염병질 

나는 손학규가 대선후보로 나오기를 원하지만 그런일이 일어날 경우의 수는 없다고 보면 된다,,자신있게 이야기한다  손학규는 세를 조금 모은뒤에 그들 방식의 경선에서 장렬하게 잔칫날의 돼지머리가 되어야 할 운명임은 내 장담한다

지난시절 고건이 해야 할 일을 이제사 그가 스스로 나섬은 여름날의 불나방적 행태이고 ,,,함정을 파고 기어들어가는 꼴이다  손학규는 자신의 그릇을 과대평가 하고 세상은 나를 모르지만 내가 세상에 내 모습을 정당하게 인정받으리라 스스로 나섬에 ,,,,,,,,우매한것은 늘 근거없는 자신감 탓이니,,,,오호,,통재라,

박지지자들의 정체성은 무었인가?

스스로 대단한 애국심의 발로인듯 해도 내가보기에는 지난날 운동권아이들이 가진 선민사상과 자신만의 절대 정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치 아이들을 보는 기분이다  자신이 가지고 싶은 장난감을 사주지 않으면 어떤 논리적인 설명도 필요없이 드러누워 떼를 쓰고 뒹굴며 얼굴에 눈물자욱으로 범벅을 해대며 결코 그 장난감은 포기하지 않는 초등학생전의 그 유아기적 병폐 

정권교체가 장난감인가? 미래라는 단어가 당신들의 떼잡이에 굴복을 해야 하는가? 세상 모든 언론이 그 문제성은 제기했지만 그어느때보다 과열이 문제였고 네거티브가 한심했다고 했지 과정의 투명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자 없는 작금에 부정선거가 어떠니 금권선거가 어떠니 하는것에 사실 하품도 나오지 않는다

그대들이 3.15부정선거를 아는가 ,,,그래서 그대들이 무슨 민주투사가 되겠다는 말인가 ? 

내가보기에는 장난감 가게앞에서 드러누워 떼를 쓰는 한심한 아이에 지나지 않음을 당신들은 결코 증명하고 있다

물론 나는 수많은 박지지자들의 결단에 대해 가벼이 평하는것은 아니다  수많은 박지지자들이 대국적 결단으로 이명박을 지지하고 정권교체의 열망을 승화시킴에 박수를 보낸다  

다만 자신의 이기심으로 현상황을 절대 인정할줄 모르는 소아적 병폐를 그대로 지닌 일부 작자들에게 그 한심함에 대해 조소를 보내고 후일에 교훈이 될것임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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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부연을 해보자  지난날 박지지자들로 인해 노사모로 부터 시작된 정치인 펜클럽의 활동이 앞으로 달라지리라 예상했던 바가 있다  박지지자들의 잘못된 일부의 일에 대한 내 의견이었으며  지금도 그 의견에 절대 굽힘은 없다  만약 이지지자들의 행태도 그와 다름이 없었다면 나는 절대 이명박을 지지하지 않았을것이다  

캠프가 팬클럽과 같은 목소리를 낸다는것은 불행이었슴을 지금 증명하고 있으니 말이다  

지금 박근혜는 이인제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  그 준엄한 역사의 심판을 감당하지 못함과 더불어 선친께 누를 끼치는 해당적 행위를 결행해서는 안되고 할수도 없슴을 잘 알고 있고 대다수의 박지지자들은 그것을 알고 있으며 일부 지지자들은 자신의 이기심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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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나 이인제적 사고방식과 자신만의 정의를 내세우는 작자들은 있다  그래서 세상은 한때 기울다가 다시 원상태로 오기도 하고 그런것인가 보다 ,,그것은 교훈이고 미래에 대한 과오적 반성으로 겨야 한다

나는 오늘 게시판에 관성적으로 혹은 습관적으로 매달리는 일부 지지자들의 이상한 행태에 대해 절대 동의 하지 아니하고 그들을 일러 이인제적 발상의 지지자라 주저없이 이야기 한다

수많은 지지자들의 분루속의 지지표명을 부정하고 가장 악랄한 시나리오를 펼치면서 전혀 근거없는 좌파,노빠의 이론을 그대로 답습하는 자들이 어찌 이땅의 보수를 참칭하고 함부로 가벼이 시대를 논하는지,,배짱을 높이 사줄 용의도 있지만 당랑거철을 용기나 혹은 배짱이라 하기에는 ,,너무 어리석지 아니한가

두번 말함없이 결론을 내자

지금 하는 행태는 행사가 너무 아쉬워 뒷풀이를 하는 것도 아니요  무조건 자신만 옳다는 식의 과대망상적 사고방식과 더불어 박근혜를 욕보이고 박근혜의 앞날에 암운을 드리우는 짓거리임을 스스로 알기를 바라지만 그리 큰 기대를 하지않는다

과거 삼김방식의 정치놀음은 이제 없다  그 어떤 기득권을 다 버리고 투쟁으로 쟁취해야 하는것이 정권교체라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랄뿐이다  

예전에 이인제가 한 말 

초등학교 반장선거와 대통령 선거는 다르다,, 이 얼마나 황당한 이야기인가

지금 그 짓을 답습하면서 나만이 옳다고 이야기를 한다면 준엄한 국민의 심판을 어찌 감당할것인가

한줌도 안되는 지지자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절대 잊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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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정권교쳬를 오매 불망하던 세력들이 이제 극히 일부가 농성전을 하는가 본데,,,,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고자 한다면 내 말릴 재간은 없지만 동서고금에 그런 시도가 성공했다는것을 알지 못하는바

이인제의 닮은 꼴 손학규를 지지하든 한나라당을 원수로 여기는 조순형,탄핵으로 한나라당에 민폐를 끼쳤던 법사위라는 우물안 개구리 그 조순형을 지지하던 당신들의 자유다,,,

다만 당신들이 보수를 논하고 애국을 논했던 그 초심이 뭔지를 한번은 생각해보기를 바라며

게시판에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기보다는 지금 끝난 일에 대해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일에대해 그대들이 옳은 소수의견이라 함부로 말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시대의 역행은 언제나 침몰을 가져오게 되고 박근혜에게도 결코 아름답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른다는것에 스스로 생각해보기를 바랄 뿐이다  

한주를 마무리 하는 시간에 접어들고 계절의 순환을 목전에 둔 시간,,,,,,,,,,,,,

사라질것은 이제 가기를 바라며 올것은 진정 오기를 바랄뿐이다

 http://www.koring.co.kr/board/index.php?mode=READ&board=column&id=623&field=&s_que=&page=1&d_word=

이 글은 정치경제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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