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 편지 물과 세월에 붉게 부식된 철판….

이번 퀴즈~

9월 19th, 2007 at 11:34pm DongWoo

정답은 없지.

감정에 대답이 없는 것처럼

문제에 정답이 있을 수는 없는 거니깐. 

다들 재미나게 한번 생각해보자구 

 

제목: 音

 

길 잃은 통나무

녹슬어 반짝이는 철사줄의

슬픈 사생 

 

여기서 묘사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쉽지만… 왜 그런지 주석을 다는 일이 힘들꺼라 생각해.

왜 길 잃은 것이고, 왜 녹슬고 반짝이는 것일까.

또.. 왜 슬픈 것일까.

사생아인 것인가.

http://paper.cyworld.com/beat082/701536

이 글은 소설/꽁트/시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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