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세월에 붉게 부식된 철판…. 사랑은 필연 아픔만을 남기는가?

내 삶에도 비상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9월 21st, 2007 at 04:46pm SunHeo

지칠때….
허무할때….
의미없는 일에 붙들려 있을때…
외로울때….
그리울때….
슬플때….
좌절할때….

그래………………..비상구가 필요해…..

이 글은 소설/꽁트/시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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