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퇴장과 싸가지 없는 년
9월 11th, 2007 at 09:53pm whywhywhy
뉴스를 보고 있다. 안정환 선수가 팬들을 향해서 구장을 벗어나 다가가고… 욕설을 했다는 건데… 글쎄다… 앞부분이 없다면 정말 안정환은 죽일 놈이 될뻔했다. 하지만 그 앞에 인신공격성의 멘트를 먼저 볼 필요가 있다.
[관중 : X 팔려서 세리머니도 못하냐? 반지(세리머니) 해야지 또!]
크헛… 것도 앳된 여성의 목소리… 아니… 앳된 년의 목소리… 그 이후에 나왔던 멘트들도 상대에게 충분히 인신공격이 될 수 있는 멘트였다. 이런 것은 상대에 대한 욕설로 법으로 징계할 수 없나?
세상에… 특히… 쇳소리를 내면서 싸가지 없는 목소리를 내는 년놈들이 없어지길 바란다.
욕을 잘 안쓰고 싶지만…
너는 아래와 같은 말을 할 자격이 없는 년이다.
[서울 서포터스 : 제 앞으로 와서 저한테 거의 위협을 하다시피 했죠. 저한테 하는 말이 "XX! 뭐라고 그랬어?" 이러는 거에요.]
네가 만약에 길에서 어느 남자에게 그런 말을 했다면 옥수수가 빠지게 맞았을 것이다. 하긴 말도 못했겠지… 집단에 숨어서 더럽게 놀지 말자…
아래에 네가 있다는데… 맞는 건지… 생긴대로 노는구나..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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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생활문화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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