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고르기 각각의 발걸음이 모여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날씨가 추워지기전에

12월 9th, 2009 at 08:36am love2000

날씨가 추워지기전에 미뤄왔던 두가지 일을 진행해서 다행입니다.

 

첫번째는 종각에서 집이 있는 두물머리까지(마장동근처) 청계천을 따라 걸어보는 거였고…

두번째는 서울타워에 N타워? 가족과 함께 가보는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지지난주 청계천을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딱 1시간 5분 걸리더군요.

간만에 걸어서 다리가 묵직했습니다만(구두를 신어서…ㅡㅡ) 좋았습니다.

 

두번째는 딸 아이와 아빠가 다니는 회사를 보여주고…

아빠가 다니는 성당을 보여주고…

케이블카를 타고 N타워를 다녀왔습니다.

 

와… 그 사랑의 자물쇠들… 대단하더군요.

많이 사랑 이뤄지기 바랍니다.

 

이번 한파가 끝나고 나면 다시 제대로 된 추위가 오겠지요.

11월이니까요.

더 늦기전에… 신종플루로 더 움직이기 어려워지기전에…

다녀오고 싶은 곳을 정하셔서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듯 하여 저의 경험을 적어보았습니다.

 

하… 약간 게으름 뱅이라… ㅎ 서울온지 16년만에… 드디어… 서울타워에 다녀왔기도 해서 마음이 들떠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

이 글은 숨바꼭질 여행기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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