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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클럽과 풀살롱… 동영상은? - 기사인가? 홍보인가? 12월 12th, 08:40am love2000

ㆍ홈피 버젓이 홍보…경찰 단속 근거 없어 뒷짐

ㆍ한 건물서 ‘2차’까지 해결 ‘풀살롱’도 문전성시

아래는 기사의 원본 내용중 일부이다. 자.. 들어보셨는가? 테마클럽과 풀살롱…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것과 알지 말아도 될것들이 있다. 너무 자세하게 알아서 좋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범죄재현 프로그램을 악용하는 경우가 있듯이 말이다. 자… 기사를 살펴보자.

 
강남 ‘테마 클럽’ 음란파티, 실제 연인들 출입…그룹섹스에 스와핑까지
‘막 가는 강남의 성풍속도.’ -> 아주 자극적인 멘트다… 한번쯤 보고 싶어지는 멘트… 뭐… 여기까진 기자도 조회수를 중시한다고 생각하고 이해해보려고 해보자.

인터넷으로 사전예약한 후 커플과 동행한 입장객은 맥주와 양주 등을 마시면서 광란의 시간을 보낸다. 유사 성행위는 ‘장난’ 수준이고 그룹섹스는 물론 상대를 바꿔 가며 성관계를 갖는 스와핑도 공공연히 벌어진다. 일부는 이들의 성행위를 보면서 ‘관음’을 충족시키기도 한다. ‘성과 관련한 어떤 금기도 금기시한다’는 홈페이지의 홍보문구처럼 온갖 음란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것.

-> 실제 보고 왔다는 이야긴가? 이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장난과 스와핑, 그룹섹스를 보고 왔다는 이야긴가? 요즘 한국처럼 핸드폰 디카와 동영상이 발달한 세상에… 이렇다면 동영상도 나오지 않을까? 혹시… 업주의 이야기를 그대로 듣고 적은 것은 아닐까? 최소한 그 댓글, 체험글에 확인은 해본 것일까?

그러나 법조계에서조차 “완전한 합의가 이뤄졌다면 공연음란죄로 손님을 처벌하기 어렵고, 경범죄의 ‘과다노출’ 정도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거나 “10여명이 볼 수 있으면 공연으로 봐야 하며, 공연음란죄는 보는 사람의 동의 여부에 관계없이 성립한다”는 등 의견이 분분해 음란클럽의 단속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 자.. 법적으로 이상이 없다고 코멘트까지 친절하다.
 
한편 강남에서는 ‘풀살롱’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룸살롱 영업도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풀살롱’이란 한 건물에서 음주와 함께 2차까지 해결하는 룸살롱을 뜻하는 신조어다. 몇년 전부터 지방에서 유행하던 것으로, 최근 강남 지역에 상륙해 성업 중이다.
-> 이건 왜 끼워넣었나???

이들은 건물을 통째로 빌려 1~3층은 ‘아가씨’ 대기실로, 4~7층은 룸살롱으로, 8~10층은 침대와 욕실을 갖춘 방으로 쓰고 있다. 아가씨 100~200명이 매직미러로 불리는 유리방에 앉아 있고, 밖에서 손님이 파트너를 고르도록 하는 집도 있다.

-> 오호라… 이런 자세한 설명까지… 음… 집도 있다는 멘트로 봐서 여러집을 보고 오신 모양이다. ㅡㅡ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휴대전화로 홍보문구를 무차별 발송하는 이들 업소는 가격도 40만원대 안팎이어서 최근 들어 남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 가격까지 친절하지 않을수 없다. 후문까지… 정말 친절하시다. ㅡㅡ

 
물론 이런 사회적인 이슈들에 대해서 화두를 삼는 것은 나쁘지 않다. 다만… 그것이 조장하는 듯한 혹은 홍보하는 듯한 이미지를 심어주어서는 곤란하다. 한쪽에서는 성매매자를 잡아들이고 한쪽에서는 홍보하고… 대한민국의 현재이겠지만… 참 씁쓸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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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극복 2월 23rd, 09:21am 낭장

존경의 실종 2월 17th, 06:20pm 낭장

중소기업에 돈을 풀면 해결될까? 2월 12th, 02:03pm 낭장

정부가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보증기관이 제공하는 보증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특히 일부 분야의 경우는 보증비율 100%를 적용하기로 했다. 금융위가 보증규모를 9조원을 추가 확대하고, 자영업자 보증요건도 완화했다.

그러나 이런 세계경제위기의 상황에서 중소기업에 자금을 푼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원점에서 다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회복이 가능한 환자에게 치료를 하면 나중에 치료비를 갚을 수 있다. 하지만 회복이 불가능한 시한부 환자에게는 치료보다는 웰다잉의 지원이 더 나을 것이다.

보증제도를 통한 지원은 지원은 하되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것이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독이 될 수도 있는 처방일 수 있다. 경제가 정상적이고 성장을 할 때는 시장의 자율성이 최적 모델로 작동하지만, 지금처럼 세계경제, 한국경제의 앞날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에 있어서는 자금 지원에 대한 책임소재가 불분명하게 되어 도덕적 해이를 불러 올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도 이익보다 비용이 더 지불될 수 있을 것이다.

중소기업에 돈을 돌게 하기 위한 대출제도나 보증제도의 개선은 현재의 산업구조를 바꿀 수 없고, 후진화된 산업구조를 연명한다. 또한 기존의 관계에 의한 지원구조는 부패와 비용을 늘릴 수 있는 요인을 제공한다.

IMF 위기 상황 때 대기업의 구조조정이 있었다. 지금의 위기상황은 중소기업의 구조조정 시기이다. 중소기업은 그 동안 대기업의 그늘에서 자생력을 향상시키지 못한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었다. 정부가 일자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서 지원에 따른 혁신정책을 펼 수 있을 것이다. 공적자금을 투여할 경우 정부는 전체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틀을 만들고 그에 맞는 조정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중소기업의 경우, 대기업에 종속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대기업의 사활에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다. 대기업이 지금 현재 세계경제에서 수출 위주의 전략으로 살아 남을 수 있으지도 다시 한번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세계각국의 재정확대 정책으로 일시적으로 수출은 증가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수출이 제대로 늘어나는 것에는 많은 제약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대기업의 생사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중소기업 지원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시 프레임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 즉 대기업에 종속된 중소기업과 독자적인 내수기반과 수출품목을 가진 기업을 구분해야 한다. 또한 지난 정부부터 추진해온 혁신을 진행중인 기업도 구분해야 할 것이다. 

지역별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도 하나의 방법이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계열화를 강화하는 방법, 생산라인과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리스트럭쳐링을 지원을 하면서 병행해야 한다. 초기부터 일자리창출과 리스트럭쳐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기존의 프레임으로 지원을 하거나 버티기를 하는 것은 정부가 돈을 쓰고도 제대로 역할을 못하는 것이며, 산업구조를 더욱 위기로 몰아넣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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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의 만용 2월 8th, 06:26pm 낭장

정치를 위한 정책 2월 6th, 09:44am 낭장

대안 없는 원칙주의자, 인기가 높을 뿐이고~ 2월 4th, 01:49pm 낭장

IMF -4%전망과 한국이 가장 빠르게 회복? 2월 3rd, 06:54pm 낭장

미래가 불확실할 때 2월 2nd, 01:06pm 낭장

북한, 용산, 연쇄살인, 입법전쟁… 2월 1st, 06:30pm 낭장

통근버스를 놓치고 1월 30th, 11:11am 낭장

종부야 난 슬프다 11월 14th, 09:09am 낭장

오바마 그리고 대한민국의 선택 11월 11th, 11:51am 낭장

오바마의 승리는 대한민국의 좌표 설정에서 중요한 선택을 강요하고 있다. 세계시장에서 가격결정력이 없는 우리로써는 경제와 국제관계에서 편승이라는 수완을 발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불경기 사이클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수시장이 형성되든지, 아니면 위기가 와도 국가주의나 민족주의 아님 종교적 신탁의 힘이라도 빌어서 견딜 수 있는 바탕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게 아니다.

지난 10년간의 정권은 그런대로 국제적인 흐름에 잘 부응해왔다고 볼 수 있다. 가장 큰 흐름은 미국과 전세계의 신자유주의라는 보편적 흐름에  동승한 것이다. 제아무리 노무현이라도 그런 큰 흐름을 거역할 수 없었던 것이고, 자신의 신념을 양념으로 가미한 정도였다.

그런데, 신정부에서는 그런 흐름이 바뀌었다. 금융위기로 시작된 변화는 정치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는 곧 가치의 변화를 요구하는 오바마의 손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의 손에 세계사의 흐름은 다시한번 방향을 틀지는 아직 미지수다. 여전히 건재한 월스트리트 자본가 그룹은 호시탐탐 구원투수 오바마 실투를 기다리다가 역전의 한방은 노릴 것이다.

선택의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우리는 과연 이 변화의 시작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일까? 미국이 과연 계속 지구적 헤게모니를 유지하면서 우리의 우산이 되어 줄 수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과연 미국을 돌아서, 또는 넘어서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우리 대한민국은 아직 미국의 그늘에 있어야 하는 것일까?
세계의 변화를 주도하는 오바마의 미국에 우리는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 것일까
?
mb의 선택을 별론으로 하고, 우리 스스로 선택에 대한 입장을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이다. 마음가짐부터 이렇게 다져야 하는 것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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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았다라… 박근혜씨의 정치관… 3월 23rd, 08:37pm love2000

모계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데 2월 15th, 02:34pm cnb

PD수첩과 한반도대운하 2월 14th, 10:30pm coffeem

대선정국에서 20대 11월 24th, 05:18pm 희망승리

네가티브 대선..어떤 댓가를 치를 것인지 11월 23rd, 10:32am 희망승리

이회창 왜 고민하지? 11월 6th, 11:47am 희망승리

한나라당은 분배가 좋은가 보다 11월 5th, 02:09pm 낭장

계절과 정치 11월 3rd, 09:30am 낭장

바위와 바다 11월 2nd, 10:11am 낭장

대선후보 이명박 씨에 대한 나의 느낌 10월 5th, 10:39pm coffeem

패자가 한 게 뭐있냐 10월 1st, 10:37pm coffeem

양로원 원장들아 한화 김승연 회장에게 가라!!! 9월 11th, 09:38pm whywhy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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