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월달에 쓴 글
테마클럽과 풀살롱… 동영상은? - 기사인가? 홍보인가? 12월 12th, 08:40am love2000
ㆍ홈피 버젓이 홍보…경찰 단속 근거 없어 뒷짐ㆍ한 건물서 ‘2차’까지 해결 ‘풀살롱’도 문전성시
아래는 기사의 원본 내용중 일부이다. 자.. 들어보셨는가? 테마클럽과 풀살롱…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것과 알지 말아도 될것들이 있다. 너무 자세하게 알아서 좋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범죄재현 프로그램을 악용하는 경우가 있듯이 말이다. 자… 기사를 살펴보자.
인터넷으로 사전예약한 후 커플과 동행한 입장객은 맥주와 양주 등을 마시면서 광란의 시간을 보낸다. 유사 성행위는 ‘장난’ 수준이고 그룹섹스는 물론 상대를 바꿔 가며 성관계를 갖는 스와핑도 공공연히 벌어진다. 일부는 이들의 성행위를 보면서 ‘관음’을 충족시키기도 한다. ‘성과 관련한 어떤 금기도 금기시한다’는 홈페이지의 홍보문구처럼 온갖 음란행위가 벌어지고 있는 것.
그러나 법조계에서조차 “완전한 합의가 이뤄졌다면 공연음란죄로 손님을 처벌하기 어렵고, 경범죄의 ‘과다노출’ 정도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거나 “10여명이 볼 수 있으면 공연으로 봐야 하며, 공연음란죄는 보는 사람의 동의 여부에 관계없이 성립한다”는 등 의견이 분분해 음란클럽의 단속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 자.. 법적으로 이상이 없다고 코멘트까지 친절하다.
한편 강남에서는 ‘풀살롱’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룸살롱 영업도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풀살롱’이란 한 건물에서 음주와 함께 2차까지 해결하는 룸살롱을 뜻하는 신조어다. 몇년 전부터 지방에서 유행하던 것으로, 최근 강남 지역에 상륙해 성업 중이다.
이들은 건물을 통째로 빌려 1~3층은 ‘아가씨’ 대기실로, 4~7층은 룸살롱으로, 8~10층은 침대와 욕실을 갖춘 방으로 쓰고 있다. 아가씨 100~200명이 매직미러로 불리는 유리방에 앉아 있고, 밖에서 손님이 파트너를 고르도록 하는 집도 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휴대전화로 홍보문구를 무차별 발송하는 이들 업소는 가격도 40만원대 안팎이어서 최근 들어 남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 가격까지 친절하지 않을수 없다. 후문까지… 정말 친절하시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