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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사랑</title>
	<link>http://www.ilsarang.net</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일사랑 Weblog 0.1</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1 Dec 2009 23:40:1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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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마클럽과 풀살롱&#8230; 동영상은? - 기사인가? 홍보인가?</title>
		<description><![CDATA[





서울 강남구의 한 번화가에 &#8216;커플 테마 클럽&#8217;을 내세우는 한 클럽이 최근 개업해 성업 중이다. 이 클럽은 홈페이지를 통해 &#8220;성과 관련한 어떤 금기도 금기시한다&#8221;고 홍보한다. 사진은 클럽 사이트 메인화면.



ㆍ홈피 버젓이 홍보&#8230;경찰 단속 근거 없어 뒷짐
ㆍ한 건물서 &#8216;2차&#8217;까지 해결 &#8216;풀살롱&#8217;도 문전성시
아래는 기사의 원본 내용중 일부이다. 자.. 들어보셨는가? 테마클럽과 풀살롱&#8230;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것과 알지 말아도 될것들이 있다. 너무 [...]]]></description>
		<link>http://www.ilsarang.net/archives/2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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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어떻게 진단하세요?</title>
		<description><![CDATA[신종플루&#8230; 어떻게 진단하시나요?
지난 금요일저녁부터 열이 나더니 토요일 밤에는 40.2도를 찍은 4살배기 딸아이를 두고&#8230;
좌불안석이었습니다. 주말내내 해열제에 물수건으로 닦아내고&#8230; 애는 싫다고 난리고&#8230; 
&#160;
오늘 아내가 신종플루 거점병원에 갔더니&#8230;
폐렴쪽은 아니라 중이염+열감기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체온은 37도까지 내려왔는데 혹시나 싶어 신종플루는 아니냐고 묻자&#8230;
&#160;
의사가 봐서 확인할 방법은 없다고 하더군요.
뭐랄까요&#8230; 특히 어린아이는 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더 파악하기가 어렵다는&#8230;
걱정이 된다면(의사의 소견이 아니라&#8230; 개인의) 검사를 [...]]]></description>
		<link>http://www.ilsarang.net/archives/2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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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편의점에서 본 구걸하는 낮은 목소리의 남자</title>
		<description><![CDATA[글의 성격상&#8230; 존대말을 생략합니다. ^^
&#160;
손담비의 토요일밤에&#8230; 는 아니고&#8230; 토요일 새벽 아침 운동을 마치고 밀린 업무를 처리하려 회사에 나갔다. 
아후&#8230; 휴일에도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8230; 업무모드로 가던 중&#8230; 느낀 시장감&#8230; 
식당이 주말에는 별로 여는데도 없고 길을 두개 건너가야 해서 잠시 고민하다가&#8230;
에라&#8230; 편의점에서 빵하고 주스나 먹고 말지란 생각에 쫄래쫄래 GS25에 갔다. 
&#160;
빵하나랑 음료수 두개를 챙기고 주전부리도 하나 사서 [...]]]></description>
		<link>http://www.ilsarang.net/archives/2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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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각의 발걸음이 모여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title>
		<description><![CDATA[각각의 발걸음이 모여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160;
얼마전에&#8230; 아는 지인이 에이즈를 옮을수 있고 그런 사례도 많다면서&#8230;
헌혈이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네&#8230;그럴리 없다고 생각해서&#160;그래서 확인해보았습니다. 여러 루트를 통해&#8230;
&#160;
다들 유언비어로 잡혀갈일 있냐고 하더군요.
이전에 중국이나 아프리카 쪽 매혈시 1회용 주사기를 안써서 그런 사례가 있다는 이야기는 있어도
아직 한국에서는 없고 확률상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160;
왜 이런 괴담이 나온 것인지&#8230;
저도 몸살이 낫는대로 작은 [...]]]></description>
		<link>http://www.ilsarang.net/archives/2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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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추워지기전에</title>
		<description><![CDATA[날씨가 추워지기전에 미뤄왔던 두가지 일을 진행해서 다행입니다. 
&#160;
첫번째는 종각에서 집이 있는 두물머리까지(마장동근처) 청계천을 따라 걸어보는 거였고&#8230;
두번째는 서울타워에 N타워? 가족과 함께 가보는 것이었습니다. 
&#160;
다행히 지지난주 청계천을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딱 1시간 5분 걸리더군요. 
간만에 걸어서 다리가 묵직했습니다만(구두를 신어서&#8230;ㅡㅡ) 좋았습니다. 
&#160;
두번째는 딸 아이와 아빠가 다니는 회사를 보여주고&#8230;
아빠가 다니는 성당을 보여주고&#8230;
케이블카를 타고 N타워를 다녀왔습니다. 
&#160;
와&#8230; 그 사랑의 자물쇠들&#8230; [...]]]></description>
		<link>http://www.ilsarang.net/archives/2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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