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발걸음이 모여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아는 지인이 에이즈를 옮을수 있고 그런 사례도 많다면서…
헌혈이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네…그럴리 없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확인해보았습니다. 여러 루트를 통해…
다들 유언비어로 잡혀갈일 있냐고 하더군요.
이전에 중국이나 아프리카 쪽 매혈시 1회용 주사기를 안써서 그런 사례가 있다는 이야기는 있어도
아직 한국에서는 없고 확률상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왜 이런 괴담이 나온 것인지…
저도 몸살이 낫는대로 작은 봉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가진 것은 나눌수 있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12월 9th, 2009 at 08:38am
love2000
이 글은 생활문화에 속한 글입니다.
날씨가 추워지기전에 미뤄왔던 두가지 일을 진행해서 다행입니다.
첫번째는 종각에서 집이 있는 두물머리까지(마장동근처) 청계천을 따라 걸어보는 거였고…
두번째는 서울타워에 N타워? 가족과 함께 가보는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지지난주 청계천을 따라 걸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딱 1시간 5분 걸리더군요.
간만에 걸어서 다리가 묵직했습니다만(구두를 신어서…ㅡㅡ) 좋았습니다.
두번째는 딸 아이와 아빠가 다니는 회사를 보여주고…
아빠가 다니는 성당을 보여주고…
케이블카를 타고 N타워를 다녀왔습니다.
와… 그 사랑의 자물쇠들… 대단하더군요.
많이 사랑 이뤄지기 바랍니다.
이번 한파가 끝나고 나면 다시 제대로 된 추위가 오겠지요.
11월이니까요.
더 늦기전에… 신종플루로 더 움직이기 어려워지기전에…
다녀오고 싶은 곳을 정하셔서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듯 하여 저의 경험을 적어보았습니다.
하… 약간 게으름 뱅이라… ㅎ 서울온지 16년만에… 드디어… 서울타워에 다녀왔기도 해서 마음이 들떠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
12월 9th, 2009 at 08:36am
love2000
이 글은 숨바꼭질 여행기에 속한 글입니다.
거문고 줄을 고르다
비가 내린다
햇빛이 쏟아진다
창밖에
사랑하는 연인이 서 있다
참 광휘로운 광경이다
줄을 퉁기고
울림을 보니
거대한 산이 출렁이고
어둠은 깊어 간다
창밖에는
나를 사랑하는 연인이
기다린다
퉁~
빈 방에 가득 울리고
사라질 곳이 없는 듯
창밖의 사람들은 분주하다
참으로 광휘로운 광경이다
10월 30th, 2009 at 09:29am
낭장
이 글은 미분류에 속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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